To feel
under the weather

몸이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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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가 답답할 땐 과탑 입니다.

요즘 간절기로 아침과 낮 기온이 8도 가까이 벌어지면서 일교차가 큽니다. 회원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직장 또는 실생활에서 ‘몸이 안 좋다’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 보면 좋을지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집에 일찍 들어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몸이 안 좋네요.'

‘몸이 안 좋다’
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대부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I feel sick’ 또는 ‘I feel ill’ 라고 하죠.


위 표현들은 평상시 사용하시는데 전혀 문제는
없지만 ‘I feel sick’ 은 어떤 상황에서는
'나 멀미 날 것 같아요.'
라고 쓰일 수도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배워 볼 표현은
To feel under the weather = to feel a little sick
‘몸이 좋지 않은, 컨디션이 안 좋은’
입니다.
전반적으로 몸이 조금 안 좋은,
조금 아픈 표현으로 많이 쓰입니다.


방금 같이 배운 표현을 사용해서 아래 문장을
번역해 보겠습니다.


'오늘 집에 일찍 들어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몸이 안 좋네요.'
I think I better go home early today. I am feeling under the weather.





예시로 조금 더 보여 드리면

'오늘은 스티브가 몸이 조금 좋지 않아, 월차를 쓰기로 결정했어요.'
Steve was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today, so he chose to take a day off

'저번주에는 몸이 조금 안 좋았지만 지금 많이 좋아졌어요.'
I was under the weather last week, but I am feeling much better now.


이렇게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표현으로 몸이 안좋을 때 자신있게
이야기해 보세요! 이번주부터 추석이 시작되는데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안전 운전 하세요!
See you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