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와의 데이트

Joy&보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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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탑입니다!

답답한 교실을 벗어나 언제/어디서나 언어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과탑은 <강사와 데이트>를 지원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JOY(박혜연) 강사와 이보연 학생” 입니다!

Joy 강사와 보연 학생은 과탑을 통해 만나 6개월째 영어 수업을 함께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평소에도 수업 시간에 끊임없는 수다로 엄청난 캐미를 자랑하는 두 분의 이벤트 수업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오늘 데이트의 주인공 이보연님의 인터뷰로 더 자세히 알아볼게요!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저는 4년 차 직장인입니다. 지루한
시험용 영어 공부에서 벗어나, 재밌게 영어를 배우고 싶어 과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2.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에 1:1 과외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 음... 처음 과외를 생각하게 된 이유는 스케줄 근무 때문이었어요. 그러고 보니 Joy 강사님과 6개월째 함께하고 있네요!? ㅎㅎ

학원에 다닐 수 없어서 찾아본 1:1 과외인데 덕분에 좋은 선생님과 좋은 수업 시스템을 알게 되어서 좋아요!




3. 6개월 동안 수업을 듣고 계시는군요!
꾸준히 과탑과 함께 1:1 수업을 듣게 된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일단 1:1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두 시간 수업하더라도 말할 기회가 많아요. 영어를 잘 못한다 해서 다른 사람 눈치가 보인다거나 창피하지도 않아서 마음껏 틀릴 수도 있고요.

또 1:1이기 때문에 선생님께서도 학생인 저도 수업에 더 집중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학원에서 여러 명과 함께 회화 수업을 듣는 것보다 실력을 높이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매주 단둘이 만나서 수다를 떨다 보니 자연스럽게 선생님과 친해졌어요. 그래서 공부한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과외수업이 아니라 그냥 친구랑 만나서 회사에서 힘들었던 일, 친구들이랑 있었던 이야기들을 하며 스트레스도 푸는 느낌이거든요.

부담되지 않은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회화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꾸준히 수업을 듣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4. 그럼 회화 수업을 통해 스스로 달라졌다고 느끼시나요!?

 - 일단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자신감이에요. 영어로 말할 때 틀릴까 봐 몇 번씩 생각해보고 겨우 입을 뗐었는데, 이제는 틀리더라도 뻔뻔하게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잘 못 하더라도 항상 기다려주시고 칭찬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이에요~

또 joy 선생님께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단어나 표현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책에서 배울 수 없는 표현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5. 6개월이라는 긴 기간 동안 두 분의 수업공간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그 장소를 떠나 <강사와의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어떠셨나요!?

 - 기존에 카페에서만 하던 수업을 벗어나, 이번에는 joy 선생님과 함께 캔들 만들기를 했어요. 공방에서 캔들 만들기를 가르쳐주시는 강사님이 따로 계셔서 처음에는 조금 쑥스러웠지만, 금세 평소 수업처럼 유쾌한 분위기가 되었어요.

캔들을 만들며 서로가 만들 캔들의 모양, 색, 향 등에 대해 영어로 얘기해 보는 것도 색달랐고 재밌었어요.




6. 이런 이벤트를 제공해 드린 저희 과탑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  물론 카페에서 선생님과 수업하는 것도 재밌지만, 이번에 색다르게 캔들을 만들며 한 영어 수업은 정말 즐거웠어요.

다음번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다른 경험을 joy 선생님과 함께하고 싶어요! 즐거웠어요~
연말에 이런 선물 같은 기회를 주신 선생님과 과탑 고맙습니다!


연말에 이런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 드릴 수 있어서 과탑도 행복했답니다!:-)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이 앞으로 더 즐거운 수업을 할 수 있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혹시 나도 이렇게 수업 외의 시간에 강사님과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 하는 분들은 support@gwatop.com 으로 말머리 [강사와의 데이트 신청]을 달고 <학생-강사 이름/ 하고 싶은 데이트 / 사연>을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과탑이 여러분의 데이트를 지원해드립니다!

그럼 우린 또 다른 데이트 이야기로 만나요
안녕- ♥

참, 여러분!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