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로 영어 공부,
함께 해봐요!

영어공부 컨텐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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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탑입니다:)

언어를 배울 때 좋은 방법의 하나는
나의 관심사와 연결해서 꾸준히 배우는 언어를 접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번씩 다양한 콘텐츠 들을 다양한 언어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처음 소개해 드릴 콘텐츠는 만인의 친구 ‘디즈니 캐릭터’입니다.

그중에서도 저의 최애 캐릭터 “Pooh”를 제일 먼저 소개해드릴게요:)




최근 책으로도 발매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푸우!

그럼 이 캐릭터가 어떤 아이인지, 무슨 매력으로 사랑을 받게 되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출저 : winne the pooh _ 페이스북 페이지]


[Winnie-the-Pooh, collection of children’s stories by A.A. Milne, published in 1926.
Milne wrote the episodic stories of Winnie-the-Pooh and its sequelThe House at Pooh Corner (1928), for his young son, Christopher Robin, whose toy animals were the basis for many of the characters and whose name was used for the young boy who appears in the tales as the benign master of the animals.]






pooh로 잘 알려진 이 캐릭터의 풀 네임은 ‘Winnie the pooh’입니다.
처음, 이 캐릭터는 AA밀런이 아들을 위해 동화를 쓰면서 세상에 나오게 됐어요!
밀런은 [Winnie-the-pooh]와 속편 [The house at pooh corner(1928) 을 소설로 완성했습니다.
그의 아들이 갖고 있던 동물 장난감은 푸우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베이스가 되었고, 아들의 이름은 동물의 주인으로 이야기에 등장하는 어린 소년에게 사용되었습니다.




[출저 : winne the pooh _ 페이스북 페이지]


In the Milne books, Pooh is naive and slow-witted, but he is also friendly, thoughtful and steadfast. Although he and his friends agree that he is "a bear of very little brain", Pooh is occasionally acknowledged to have a clever idea, usually driven by common sense.

[출저 : 위키피디아]









그럼 푸우는 어떤 성격을 가진 아이일까요!?
밀런의 책에 따르면,
푸우는 순진무구하면서 머리가 둔하다고 하지만, 그는 동시에 친절하고 사려 깊고 확고합니다.
비록 그와 그의 친구들은 “작은 뇌를 가진 곰”이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푸는 가끔 상식에 이끌려 명석한 아이디어를 낼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푸우를 좋아하는 이유도 이런 푸우의 성격 때문인 것 같아요!
순진하고 단순해서 답답하다고 느낄 때도 있지만,
본능에 이끌려서 한 행동들이 나오는 결과 혹은 문장이 너무 순수하고 이쁜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추가로 푸우의 명대사를 원어로 알아볼까요!?



[WINNIE THE POOH FAMOUS LINE
푸우의 명대사]



항상 기억해
넌 네가 믿는 것보다 용감하고, 보기보다 강하고,
너의 생각보다 똑똑해





만일 네가 100살까지 산다면,
나는 100에서 하루를 덜 살고 싶어.
난 너 없이 하루도 살 수 없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지나치게 걱정하고
있는 것,

난 그걸 사랑이라고 불러





강은 이것을 알고있어 : 서두르지 않아도
언젠가는 도착하게 되리라는 것을






이렇게 푸우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간단한 동화지만 이 속에서도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기회였던 것 같아요!
더불어,
앞으로도 더 다양한 관심사를 다양한 언어로 접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더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 우린 또 다음 시간에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