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자신감으로!

Jonathan 탑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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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가 답답할 땐 과탑 매니저 효돌입니다. 과탑을 통해 강사님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는 '인터뷰' 오늘은 주인공은 영어 강사님으로 활동하고 계신 'Jonathan' 강사님입니다.


Q. 안녕하세요. Jonathan 강사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과탑 영어 강사 Jonathan(조나단)입니다. 저는 미국 뉴저지주에서 태어나 뉴저지주립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으로 와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벌써 한국에 온 지 10년이 넘었어요.





Q. 한국어가 너무 유창하셔서 놀랐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군요! 한국으로 오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A. 네, 사실 한국으로 오게 된 계기는 간단해요. 제가 재미교포 2세이기도 하고, 어렸을 때부터 한국에 관심이 많았어요. 한국어가 너무 배우고 싶어서 무작정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어를 배우려면 그 나라에 가서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하잖아요. 저에게는 한가지 전략이 있었는데 한글을 가르쳐주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알려주었어요.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국어가 늘게 되고 영어를 가르치는 것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지금은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강사님의 강의는 과탑에서도 인기가 많은데요! 그 비결을 알 수 있을까요?


A. 언어를 배우는데 가장 힘든 점은 자신이 배운 말이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신감이 없어지고, 실제로 외국인을 만나면 횡설수설하거나 자리를 피하기가 다반사죠.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단어만 이야기해도 외국인과 이야기를 하는 데 어려움이 없으셨던 적이 많았을 거에요. 제가 한국어를 배울 때도 마찬가지였죠. 저는 수업에서 배운 표현이나 말을 자신감 있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편이에요. 문법이 틀려도 괜찮아요. 말하는 것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면 영어 실력이 자연스럽게 늘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요.





Q, 과탑 강사님으로 활동하시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과탑에서 먼저 제의가 왔어요. 학생과의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운영팀의 약속(?)을 받고 합류했어요. 실제로 저는 수업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부분은 과탑에서 관리해주고 있어요.


Q. 과탑의 장점은?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학생과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게 좋아요. 1:1 과외를 진행하다 보면 가장 어려운 부분이 비용 이야기인데 이 부분을 과탑에서 모두 담당해주세요. 또한, 정해진 틀이 아닌 학생이 원하는 수업에 맞춰서 진행하는 것도 장점이에요. 과탑에서 액티비티 활동 비용을 제공해주셔서 한 달에 한번은 학생과 볼링을 치기도 해요. 그런 부분이 저나 학생 모두 만족시키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Jonathan 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강사님 인터뷰시간은 계속됩니다. Jonathan 강사님이 궁금하시면 아래 프로필 버튼을 눌러주세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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