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탑 워크숍 가다!

첫 워크숍,
어떻게 놀았게요!?

조회수 2193



안녕하세요, 언어가 답답할 땐 과탑입니다!
본격적 더위가 오기 전,
과탑팀이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설렘 가득했던 저희의 첫 워크숍!
그 현장을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





워크숍의 꽃은 뭐다!? (장보기~!)

첫 워크숍의 설렘을 가득 담아 장을 봤답니다!
고기, 술, 야채, 술, 과자 (응?) 등!!
창고형 매장의 장점을 모아 모아 한가득 장을 봐서 워크숍 장소로 이동했답니다!

가는 길에 이런저런 내기를 하며 재밌게 이동했어요!
요 장면은 사진이 아닌 영상으로 촬영을 했는데,
언젠가 과탑 유튜브에 더 재미있는 브이로그가 업로드되길 바라며…

아,참!
과탑 유튜브 오픈된 사실 알고 계시나요!?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는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저희의 워크숍으로 Pick 된 장소~!

바로 안산에 있는 풀빌라 입니다.
그동안 수고한 과탑 팀원들을 위해 별다른 액티비티 없이 풀빌라에서 쿨하게 하루 쉬기로 했답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본것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고 넓어서 너무 좋았던 곳이에요!



풀빌라에 온 만큼 놀아야겠죠~!?
다들 물놀이 하기 좋은 옷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답니다!
회사가 아닌 장소여서 가볍게 낮술로 cheers! 하며 낮을 즐겼어요!
언젠가 해외로 워크숍 가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영도 하고, 족구도 하고 노래방 기계로 노래도 부르며 팀워크를 다지는 낮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저녁 시간!
아까 잠시 사진으로 보여드린 것 말고도 추가로 고기 등을 펜션으로 배달시켰던 우리 팀..!
팀 내 요리를 담당하는 멤버분이 이렇게 정성스럽게 요리를 해주셨답니다!
워크숍에서 립스테이크에 채끝살이라니요…!
이영자가 먹던 삼합을 제가 여기서 먹고 갑니다. ㅠㅠㅠ

이렇게 1차가 끝나고……. 여기서 끝 날 워크숍이 아니겠죠!?



이번엔 풀빌라 안에서 다 같이 2차 짜라란~
감바스 + 연어 + 멜론(하몽) 이라니..!
얼마 전까지 스페인에 있던 저는 아직도 여기가 스페인인지 한국인지 헷갈릴 정도!?
(물론 약간의 오버를 하였습니다..!)

맛있게 먹다 못해 너무나 배부른 상태까지 함께 친목 도모를 하고 놀았다는 훈훈한 과탑 워크숍 이야기:)

그리고 밤이 길고 길도록 열심히 불태운 과탑...!



워크샵의 마무리는 단체사진!
과탑멤버 모두가 야외 나들이를 한 것은 처음이었는데요, 항상 사무실에서만 만나던 팀원들을 밖에서 만나니 뭔 가 더 친밀해진 기분이 들었어요!

이거, 느낌 탓 아니겟죠!?

워크샵을 통해 좀 더 친해질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 더 똘똘 뭉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탑이 되도록 하겠 습니다!
앞으로의 모습도 많이 기대해 주실 거~죠!?

그럼 저는 다음소식으로 돌아올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