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가 알려주는
인싸 영어

뉴요커는 어떤 영어를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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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어가 답답할 땐 과탑입니다!

얼마 전, 과탑 본사가 있는 삼성 위워크점에서
Lunch meet up – 뉴요커가 알려주는 인싸영어
이벤트가 진행되었답니다.
책으로 공부해서는 절! 대! 알 수 없다는 미쿡 인싸들의 영어 표현은 어떤 건지,
현장 분위기는 어땠는지 제가 지금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예쁜 포스터가 맞아주는 위워크 삼성역점의 모습:)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과탑은 ‘말하는 영어’에 대해서 말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현지인처럼 말하고 싶다면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를 정리해 봤답니다!
저희가 뽑은 포인트는 다음과 같아요!


1.의사 표현
2. 강조, 발성
3. 발 음
4.문화에 대한 이해해


거창한 부분은 없지만,
이런 사소한 차이를 통해 조금 더 현지인 같은 영어 실력을 갖출 수 있다고 합니다!


Lunch meet up인 만큼 간단한 식사와 디저트를 제공했습니다.

식사로는 프레스코의 샐러드를 제공했고, 디저트로는 커피를 제공해드렸어요!
본격적으로 영어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전에
간단하게 샐러드를 먹으며 아이스 브레이킹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무래도 ‘영어’라는 공통된 관심사가 있다 보니
영어가 언제 필요한지, 공부할 때 어떤 부분이 어려운지 등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색한 분위기가 풀어지더라고요!



그럼 억양, 발음, 문화에 대한 건 스토리를 통해 말하기 힘든 부분이니
(언젠가 오프라인 특강을 하는 그날까지!ㅜㅠㅠ)
오늘은 이날 강사님이 알려주신 뉴욕 인싸 용어!

즉, 신조어를 몇 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1. ON FLEEK!


친구를 만났는데 너무 잘 어울리는 원피스를 입고 나왔으면 뭐라고 하시나요!?
“You look awesome!”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요,
이렇게 외모(패션, 화장 등)에 관해 칭찬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말이 ON FLEEK이라고 합니다!
그럼 친구가 네일 아트를 이쁘게 하고 왔을 때! 앞으로 “your nails are on fleek!” 이라고 하면 되겠죠!?

2. Just browsing


이건 제가 유럽에서 정말 잘 쓰고 온 문장 중 하나에요!
매장에 들어가서 물건을 보면 항상 점원들이 이 말을 해요!
“may I help you?”
이럴 때 ‘아니요, 좀 보려고요’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 보통 ‘look around’라는 말을 쓰곤 하죠!
하지만 좀 더 짧게 혹은 센스 있게 “I’m just browsing now”라고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두 문장 다 사용할 때 문제없는 문장이니까 편한 말로 쓰시면 될 것 같아요!




3. That’s my go-to- coffee spot



다들 단골 카페 하나쯤은 있으시죠!?
그렇다면 그 단골 카페를 영어로 뭐라고 소개하시나요!?
저는 보통 ‘my favorite cafe’라고 해왔는데…..
그 표현보다 더 좋은 문장이 있다고 해서 바로 소개해드립니다!
뉴욕인싸들은 이럴 때 "That’s my go-to coffee" 라고 소개한다고 합니다!

약간 응용해서 "내가 좋아하는 밥집이야" 라고 하고 싶다면
"That’s my go-to restaurant" 라고 하면 되겠죠!?

4. Good looks


낯설지만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 말!
혹시 어떤 의미로 알고 계시는가요!? 저는 이말은 ‘좋아 보인다’라는 말로 알고 있었는데요..!
요즘 이 단어가 ‘Thank you’라는 의미로 쓰인다고 하네요!!!
앞으로 우리도 뉴요커 인싸처럼 고마움을 말해볼까요?
Good looks!



이렇게 유용한 인싸 영어 문장을 배울 수 있었던 과탑의 Lunch-meet-up 이벤트였답니다!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이렇게 식사 혹은 가벼운 액티비티를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과탑 회원분들도 강사님과 한 번쯤 이런 시간을 가져보는 게 어떤가요?!

그럼 전 곧 과탑 소식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안녕~
Good looks!